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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 "제조업 김해 이미지 벗고 다양한 전략산업 발굴해야"...창업기업들 쓴소리

작성자리워크
등록일23-03-22
조회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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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청년허그(HuG) 선정기업 간담회
뮤즐리·에이징·트리나우 등 청년 창업기업 6곳 참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원장 박성호, 이하 진흥원)은 지난 20일 김해 청년창업 허그(HuG)사업 선정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해 청년창업 허그(HuG)사업은 청년 창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년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간담회에는 진흥원 박성호 원장과 사업 선정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여 청년기업은 △에이징 (김상윤 대표, 빙온숙성 한우·한돈) △㈜뮤즐리 (신서윤 대표, 국내 최초 서브컬쳐 음원 플랫폼) △트리나우 (김현재 대표, 수목중개플랫폼) △㈜삼이일 (김제현 대표, 영상 콘텐츠) △㈜리워크 (이동진 대표, 웨어러블 보조기기)이다. 

청년기업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청년인구 유출을 막고 김해시가 청년창업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들은 제조업 중심 중소도시 김해에서 벗어나 콘텐츠산업 등 다양한 전략산업을 발굴해 창업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해시가 구인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정책을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박성호 진흥원장은 "김해시와 진흥원은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김해를 대표하는 창업기업으로 꼭 성공시키도록 하겠다"며 "이러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현재 경남도에서 글로벌 청년 창업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경남 창업 허브'까지 김해시가 선정된다면 진정한 청년창업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김해뉴스 송희영 기자 editor@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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